정말 천재들
Tony
西安
師走の翁
Linda
天野雨乃
片桐火華
如月群眞
西E田
竹村雪秀
目高健一
KIYOSHIROU INOUE
ぽじゅ
翁計画
CousinAnon
月野定規
世徒 ゆうき
空想実驗
月吉ヒロキ
山下しゅんや
飛龍乱
猫井ミィ
山田タヒチ
ひつき
A-Office
十六夜淸心
カスカベアキラ
貞影
白石明日香
みゅらっち
大山田満月
capsule29
かげちん
ゆきみ
尾髭丹
終焉
さめだ小判
林原ひがり
Oh!great
彩画堂
まぐろ帝國
鈴木ひろみち



취향과 상관있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음.

하지만 저들이 천재라는 것에는 변함없음.
by 이등 | 2019/09/20 20:40 | 애니, 만화 | 트랙백 | 덧글(47)
필히 걸러야하는 망작 선택법




페미 or PC가 묻었다

관객평은 후잡스러운데 전문가평만 요상스레 높다

이러면 거르면 됨


플레이스테이션. 망작 말고 쓰레기라고 하고싶은데 개인적으로 한때 좋아했던 닥터후라 망작정도로만 표현함.
by 이등 | 2018/10/21 15:51 | 각종영상매체 | 트랙백 | 덧글(0)
럭키 양판소





ㅄ 찐따가 주인공

개연성 개나주는 갑작스런 환생

존나 짱 쎈 먼치킨물

이년저년 그냥 막 꼬이는 하렘물

필력 후달리는 ㅄ작가들이 벌여놓은거 수습 못하고 부랴부랴 마무리짓기 위해 써먹는 아씨발꿈 엔딩

 

 

저 모든걸 다 달성했으나 고작 400년정도 일찍 썼다는 이유만으로 교과서에까지 실리는 운빨쩌는 양판소

지금 나왔으면 작가는 물론 그 팔대조 할아비까지 무덤에서 끌려나와 조리돌림 욕세례 받았을 소설임


by 이등 | 2018/10/18 17:59 | 소설 | 트랙백 | 덧글(2)
도시락 전쟁


간만에 day off라서 빨래도 하고 배가 고파 밥을 준비하기로 함

그래 카레다!


그렇게 닭슴가살을 볶고 카레페이스트 넣고 야채넣고 등등등 조리를 하다가 갑작스런 깨달음이 찾아왔으니.......




 




 

 

잠시 방송사정이 고르지 못했던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카레를 만들던 중 문득 떠오른 생각.

기왕 하는거 마니 만들어서 도시락을 싸자!


그렇게 부랴부랴 고기추가 야채추가 카레추가 물추가로 화수목 각각 도시락통에 넣고 냉장고에 저장 끝!

....................?

뭔가 이상한데...........?

뭔가 허전한데.....................?

 

 

 

지금 먹을게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미친놈마냥 낄낄거리면서 설거지하고 지금 캔스튜 까먹는 중입니다.

우리의 친구 캠벨 통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by 이등 | 2018/10/15 13:29 | 트랙백 | 덧글(0)
본색을 드러내는 흉기차




우리로 따지면 모델명이 삼도천인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내드리나요?

by 이등 | 2018/10/14 18:42 | 트랙백 | 덧글(3)
후박사 방영에 관한 썰


내가 옳고 너는 그르다는 가르치려고 드는 자세의 PC가 묻는 바람에 꼬접 하차하기는 했지만 뉴시즌 후박사를 재미있게 봤었음다.

일본에 디지캐럿
영국에 닥터후


근데 엊그제 새 시즌이 방영한 모양인데요.

당연히 예정대로 여닥터가 나오는가본데 이걸 여기 아침 라디오에서도 언급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가관이었던게 진행자들이 닥터후를 전혀 모르는 것 같았음다.

대충 대화가

닥터후 새 시즌 방영함



후비안들 지릴 듯



최초의 여자닥터라고 함



우먼파워 만세 (진행자 2명 전부 여자)



잘 모르지만 리부트 잘 되기를 바람


이런 식이었음.

얼마전 쿠파히메도 슬쩍 언급하더니 여기 라디오가 어설프게 들쑤시는게 있는 것 같슴다.

당신 일본이었으면 이 꼴 났어여...........


머 암만 뭐라해도 PC묻은건 안 볼테니 앞으로 닥터후 시리즈는 ㅂㅂ2겠지만.....

by 이등 | 2018/10/10 20:29 | 각종영상매체 | 트랙백 | 덧글(0)
숨겨진 이민국가 호주 할배 이야기

사람 상대하다보니 사람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고 특히 할배할매들하고 말을 많이 하게 됨.

그 중에 오늘 어느 호주 할배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좀 웃긴게 있었음

그 할배 말하기를 2차대전 직후(!!!!!!) 유럽계열 이름의 발음을 익히느라 고생했었다 함.

(2차대전 무렵 유럽에서 북미로 호주로 이민 많이 갔음)

고생 한 덕에 그나마 유럽쪽 이름들의 발음법은 익숙해졌음

그랬더니 최근에 필리핀 베트남 중국 한국 등 아시아계 이름이 주구장창 나와서 또 공부해야함.

ㅋㅋㅋㅋ


근데 이게 웃을 일만은 아닌게 나도 Nguyen, Pfeiffer같은 이름 나오면 갑갑해짐...


ㅠㅠ



암튼 immigrants in이 초극소수였던 한국에서는 보지 못한 재미있는 고민었음.
by 이등 | 2018/10/09 23:40 | 트랙백 | 덧글(6)
국밥공주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과거 쓰던 인장 부활시킴


by 이등 | 2018/10/09 22:07 | 腦內妄想 | 트랙백 | 덧글(0)
블로그 포스팅의 삼단변화
구상 - 임시저장 - 실제포스팅


분명 샤워하면서 생각한건 논문급 간지나는 내용인데 쓰다보니 꼬이고 결론은 괴발새발.



에라이 고퀄 포스팅이 뭐 밥먹여주나.

포기해.

포기하면 편해.
by 이등 | 2018/10/07 22:05 | ETCETERA | 트랙백 | 덧글(6)
The 100 : 어린 여자애인게 벼슬인 미드


넷플릭스로 미드 The 100을 봤다.

대충 핵전쟁이 나서 지구가 박살났고 극소수의 인간만 ISS로 올라가서 생존한다.



여기까진 월E같은 느낌인데 우주로 피난간 인류가 누리는 삶의 수준이 풍족하게 살다 못해 디스토피아적인 수준이었던 월E와 달리 여긴 모든 자원이 극도로 부족해서 산아제한까지 하고 애 2명 낳으면 부모랑 두번째 애까지 범죄자로 감옥에 가고 다친 사람을 수술 할 때도 환자한테 사용하는 마취제, 피 같은게 제한돼서 정해진 양으로 못 살리면 걍 환자 죽게 둬야함.

아무튼 우주에서 100년만 존버하면 지상의 방사능도 줄어들고 다시 사람이 살만해진다는 설정인데 100년만에 잠잠해지는건 도대체 어떤 핵무기였는지 의문이 드는건 미래배경이니 그렇다 치고.

피난 후 97년정도 지났을 때 ISS의 생명유지장치에 결함이 발견됨.

이대로면 4개월안에 사람들이 다 죽게 생겼는데 이 결함을 고치는데에 6개월 이 걸린다는거.

해결책은 무고한 사람들을 수백명 죽여서 2개월치 자원을 확보해서 결함이 고쳐지는 6개월간 버티던가 지상에 내려가는거임.

그래서 어린 범죄자들을 (3년정도 이르지만) 지상으로 내려보내서 사정을 알아보기로 함

그렇게 내려온 지상의 애들이 지상의 위협, 내적갈등 이런거로 고생하고 위에서는 위에서대로 이래저래 갈등하는 내용임

그런데 초반 내용 중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음

------

ISS에 자원이 부족하다보니 사람들을 엄격히 법으로 통제하고 어길 시에 사형이 흔함 (사형 = 군입감소 = 자원세이브)

지상에 내려온 애들 중에 ISS 대통령 비스무리한 남자의 아들도 있고 그 대통령의 명령으로 사형당한 부부의 어린 딸이 있었음

저 어린 딸이 매일 밤마다 부모가 죽는 꿈을 꾼다고 슬슬 떡밥을 풀더니 어느날 밤 대통령 아들을을 보고 "너만 보면 니 아빠가 떠올라서 내가 악몽을 멈출 수가 없엉!" 라면서 칼로 푹찍해서 죽여버림

Pooq JJik


푹찍해놓고 그자리에 살해흉기를 그대로 뒀는데 그 칼이 엄한놈이 쓰던 독문병기(?)였고 거기에 그놈 이니셜까지 박혀있어서 칼주인이 살인범으로 오해받고 집단 린치에 교수형까지 당할뻔함

그걸 보던 코토노하 살인자년이 일말의 양심은 있는지 지가 했다고 자백함

그러니까 죽을뻔했던 칼주인이 눈 돌아가서 살인자년 죽이려함

그걸 본 주인공 일행이 살인자년 데리고 도망침

님들 방금 전까지 누명쓴애 목매달려 컥컥 죽어가는거 팝콘뜯으며 보고만 계셨잖아요?
심지어 주인공 일행 중 한명이 리더 비슷한거라 직접 누명쓴애가 목매달려서 밟고있던 의자를 차버리기까지 했지


뭐 여기까진 그럴 수 있어여
이미 그럴 수 없는 것 같지만.....

사내새끼는 목매달 할 때 팔짱끼고 보고 있었지만 그래도 헐리웃의 법칙 상 개랑 같이 보호해줘야 할 여자애니까

근데 주인공 일행+살인자년과 눈깔 돌아간 칼주인+소수의 칼주인 동조자의 추격전이 좀 있다가 살인자년이 그만하자며 낭떨어지에서 투신해서 자살함

그랬더니 주인공일행이 칼주인 줘팸하고는 '너는 추방이다.' 이러고 쫓아냄

여기서 너무 답답해서 그만 봤는데 현재 지구 상태가 물속에는 아나콘다만한 거대물뱀이 돌아다니고 물밖에는 각종 맹수와 방사능에 의한 기형괴물 + 투창으로 사람을 잡은 후 바로 먹는 것도 아니고 일행을 유인해서 1+1으로 잡아먹으려는 똑똑하고 비열한 식인종이 활보하며 주기적으로 애시드스톰이 몰아치는 곳이거든.

그런 곳에 딸랑 단검 한자루 주고 던져놨으니 저 칼주인은 원주민이나 맹수의 일용할 양식이 되거나 혹독한 자연환경떄문에 비참하게 죽을 것 같은데...


아니 걔가 뭘 그리 잘못했는데?

남자가 살인하면 두들겨 패서 교수형에 처해야하고 여자애가 한게 밝혀져서 죽이자고 하면 안됨?

거기다가 도망가는거 쫓다가 직접 죽인거도 아니고 살인자가 지가 궁지에 몰려서 ㅂ2ㅂ2 하고 자살했다고 억울하게 누명썼던 애를 또 개패듯이 패서 추방형이라니.

암튼 예전에 웨스트월드도 보다가 웬 흑녀로봇 하나한테 남자직원 둘이 약점같지도 않은 약점 잡힌거로 고분고분 따르는게 말도 안돼서 개거슬려서 하차했는데 이거도 걍 하차해야 할 듯.

꽤 재미있었는데 여기서 고구마 턱 막혀서 하차합니다 ㅅㄱㅇ.
by 이등 | 2018/10/07 15:20 | 각종영상매체 | 트랙백 | 덧글(2)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