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야...
잘까~? 하고 생각하는 도중에 약 1시간쯤 전에 돌리기 시작했던 세탁물이 기억났습니다.

그 즉시 빨래방으로 달려가서 건조기에 넣고 돌렸으니 앞으로 2시간정도는 못 자는 것 당첨이군요.

왜 나는 빨래를 오후에 해놓지 않았을까...라고 해봤자 기억을 못 했으니 어쩔 수 없었죠 뭐.

결국 오늘은 12시 전에 못 자게 되어버렸네요.

이러면 내일 하루종일 지장을 받는데 말이죠.
아무튼 굳나잇.
by 이등 | 2006/08/29 22:34 | ETCETERA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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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ryu at 2006/08/29 22:54
안녕히 주무세요 -ㅁ-/
Commented by 작지만소중한 at 2006/08/30 08:15
피곤한 아침.=ㅂ =;
Commented by 파인 at 2006/08/31 03:15
에, 아무튼 굳나잇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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