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의 망령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참고로 저는 로젠빠에 가깝습니다.

제가 미소녀 박애주의자이기 때문에 특별히 싫어하는 캐릭터가 없습니다.

고로 로젠까라기보다는 로젠빠에 가깝죠.

그래도 꼴랑 2화짜리 OVA 하나갖고 현 대세라고 할만한 TVA의 주인공을 누르다니요;;;

어째 순수한 인기와는 다른 정치력이 우선인 듯 합니다.
by 이등 | 2007/07/17 18:05 | 삶의 교훈을 주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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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망쿈쿈 at 2007/07/17 18:06
아악 ㅅㅂ ㅠㅠ
나의 스이긴토쨩은 저렇지 않아
Commented by 각시수련 at 2007/07/17 18:16
나의 스이긴토쨩은 저렇지 않아...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7/17 18:45
dvd군요...
Commented by 소피아 at 2007/07/17 20:08
핫핫핫핫.......(....)
Commented by 도지비론 at 2007/07/17 20:32
정치력에 동감
솔직히 작년에 스이세이세키도 정치력으로 사이모에 우승[...]
Commented by PML이에요 at 2007/07/17 23:20
그러고보니 비범한 TMA에서 로젠 AV를 발매한다던데..
언제더라..이번 여름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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