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FPS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MMORPG의 최강자로 군림중이고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FPS의 최강자로 군림중입니다.

저도 두개 모두 꽤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었고 후자의 경우는 지금도 종종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쪽 모두 아쉬운 점이 없잖아 있습니다.

MMORPG의 경우에는 물론 컨트롤이란 것이 있다 하더라도 고작 폴짝거리거나 왔다갔다를 하고 스킬교환을 재빨리 해주는 것 뿐 FPS와 같은 생동감이 떨어집니다.

반면 FPS의 경우 생동감을 넘어서 박진감이 넘치고 0.05초가 생사를 가르는 스피드전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지만 MMORPG와 같은 키우는 재미, 강해지는(유저 자신이 아닌 캐릭터가) 것을 느끼는 뿌듯함이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장르가 MMORPFPS입니다.

Massively Multiuser Online Role Playing First Person Shooting이라고 할 수 있겠죠,

대인원 온라인 역할수행 1인칭 슈팅게임...

간단합니다.

컨셉은 MMORPG이지만 플레이어의 인터페이스는 MMORPG와 FPS의 하이브리드를 취하는 것이죠.

몹들 역시 부위별 데미지가 다르고 회피, 은신이 훨씬 자유로운 FPS성의 띠게 하는 것입니다.

MMORP가 붙었으니 레벨도 있고 성장도 하고 무기도 바꾸고 스킬도 찍고 무기강화도 하고 PK도 하고 물약도 빨고 캐시질도 하고 현피도 뜨고 하는겁니다.


이정도면 꽤 참신하고 먹힐만한 발상 아닌가여 뿌우~ 'ㅅ'
by 이등 | 2007/09/15 21:57 | 게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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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09/15 22:05
... 뿌우 'ㅅ'
Commented by 작지만소중한 at 2007/09/15 22:46
그건 좀 아스트랄.....(...)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Commented by 윌리엄 at 2007/09/16 05:39
음..엊그제 헉슬리 클베라서 해봤는데..그거랑 다른 건가요 -.-?
Commented by Bellona at 2007/09/16 07:46
앞으로 대세는 MMOFPS 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헬게이트:런던과 헉슬리가 그 시초가 될거고요.
Commented by Sylpheed at 2007/09/16 15:24
글보자마자 생각난건 헬게이트 런던...
Commented by wad at 2007/09/16 20:15
저런것 생각보다 많습니다. 대충 기억나는 것만 해도 플사,서전트,WWII,헉슬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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