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꿈 속에...
날개달고 구름보다 더 높이 올라가진 않았겠죠.

그럴 나이는 지났음.

꿈 속에서 어떤 할머니가 손자 손녀들에게 옛날이야기를 해주는 훈훈한 광경을 봤습니다.

그게 혹부리영감이었던 것 같은데 할머니가 열심히 그 이야기를 하던 도중 집안으로 경찰들이 들이닥쳐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할머니를 잡아갔습니다.

오오~ 국보법 오오~~
치치치치 옷파이 보잉보잉~~
이게 메리오트님댁에서 퍼온거던가 가물가물....


손자, 손녀들이 [할머니~~]하면서 울던 소리가 정말 생생하더군요.

노통의 방북때문에 저런 꿈을 꾼건가...
by 이등 | 2007/10/05 14:51 | ETCETERA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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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각시수련 at 2007/10/05 16:42
오옷!! 이것도 역시 탁월한 혜안에 의한 예지몽 중의 하나인가!! [어이;;]
Commented by Seele at 2007/10/05 18:15
혹부리영감은 도깨비라는 이름의 이적단체와 접촉했기 때문이죠.
네 ㄳ
Commented by 메이드孃 at 2007/10/05 18:59
갓슈에 나왓던 핑크빵빵 이군요 ㄱ-);;;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10/06 17:51
.... 할머니이이이이
Commented by Sylpheed at 2007/10/06 19:45
실로 괴몽.......
Commented by IWBJ™ at 2007/10/08 00:38
혹부리™를 찬양고무하는 이야기니까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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