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그분.
그들의 독서

주욱 읽어봤습니다.

sb가 중학생이던 때 ‘~시대의 도래’라는 말을 언급했을 때 또래들은 ‘도래’ 라는 어려운 말을 썼다고 낯설어하고 어색해했다.

sh에게 또래 친구들은, 지적 토론이 거의 통하지 않고 조별과제가 있으면 일방적으로 sh에게 의존하는, 동등하지도 않고 신뢰하기도 힘든 동료다.

소통할 수 있는 동료를 간절히 원하고 있지만 너무 적거나 없어서 찾지 못하고 있다.


음 과연.......

 

 

 

 

 

무식한 것들~~~



ps. 본문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 같아서 트랙백은 자제.
by 이등 | 2007/10/21 00:18 | 애니, 만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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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타키 at 2007/10/21 11:53
전 너무 이해가 안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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