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진급

교수로부터 이메일이 날라왔고 그걸 열어보니 4학년으로 올려준다고 하더군요.

미친듯이 괴성을 지르며 행복에 겨워서 눈물까지 글썽거렸는데...........

 

 

 



현재 교수에게 마지막 승부수를 던져놓은 상태고 그게 안 먹히면 마우스 셧업하고 묵묵히 3학년을 또 하는거고 통하면 인생역전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런 꿈도 꾼 듯.

이렇게 이른 시간인데도 저놈의 꿈때문에 싱숭생숭해서 다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네요....

뭐 내일 수업이 하나도 없으니 큰 문제는 없겠지만 말입니다.
by 이등 | 2008/02/26 03:20 | 호주까기인형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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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katto at 2008/02/26 07:31
축하드립니다!

를 할려고 했는데 말이지요ㅠㅠ
Commented by hotcha at 2008/02/26 09:00
제목만 보고 추카한다고 말하려고 달려오니...;;

가끔은 꿈이 현실화되기도 합니다.
Commented by 둑시리 at 2008/02/26 12:21
나는 왜 눈물이 날려고 하나..(맘이 아파서)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2/26 14:01
아........
Commented by 각시수련 at 2008/02/26 16:06
아........ 아....... ㅠㅠ
Commented by 슈르 at 2008/02/28 02:28
눈물이....ㅠㅠ 잘 되면 좋겠군요ㅠㅠ
Commented by Sylpheed at 2008/02/28 20:21
아........눈물.......
Commented by 메피스토 at 2008/03/02 18:04
잘되면 좋겠습니다. 저도 저런 비슷한 꿈 꾼적 있지요(모종의 셤 떨어졌을떄)
Commented by 이등 at 2008/03/06 05:14
ToAll// 이제와 보니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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