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다.


할머니랑 둘이서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오는데 옆자리에 멀뚱히 앉아있다가 뜬금없이

"아들인가보지예?"

라고 말한 할망구, 잊지 않겠다.

아들이라니! 내가 아들이라니!!
by 이등 | 2008/11/24 16:36 | ETCETERA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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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11/24 17:15
뭐 그럴수도 있지요^^
Commented by 이등 at 2008/11/26 18:23
흑흑
Commented by Flux한아 at 2008/11/24 17:18
잊어라...회만 사주면 된다..
Commented by 이등 at 2008/11/26 18:24
Commented by DongJak at 2008/11/25 00:02
헐퀴...;;; ㄷㄷㄷ
Commented by 이등 at 2008/11/26 18:24
아들이라니!!
Commented by 미미르 at 2008/11/25 03:50
머리 길때 가끔 그런소리 들었었죠 -_-;
Commented by 이등 at 2008/11/26 18:24
전 하도 자주 들어서....
Commented by Colts at 2008/11/25 08:34
아들인가보지예?


즐라디언 설로 핀트를 꼬아보자꾸나
Commented by 이등 at 2008/11/26 18:24
멈마
Commented by 둑시리 at 2008/11/25 10:19
으흐흐흐흐흐흐흐 절라 웃긴다.
Commented by 엔라이즈 at 2008/11/26 17:34
할머니가 젊어보이셨나 보네요.너무 신경쓰지 마시길
Commented by 이등 at 2008/11/26 18:24
으헣러허러헣러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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