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공주
요즘들어 서양권에서부터 쿠파를 TS한 쿠파공주의 물살이 강렬하다.

요런 느낌에서 시작했다.
이 외에도 수십개 이상의 그림이 있지만 이를 적기에는 여백이 부족하다 온가족의 이글루스이므로 생략한다.



주로 보면 초S 느낌도 나고 Dominated한 느낌의 일러가 많고 S적 성향도 보이고 있다.

그 시작이 어떤지는 넘어가고 일단 쿠파공주의 센세이션에 대해서는 올덕들의 기존 캐릭터 재발견이 크다고 본다.

마리오 시리즈를 첨부터 해온 올덕들한테는 납치되는 피치, 납치하는 쿠파, 주인공 마리오, 공기취급 루이지, 곁다리 토드 이런게 익숙하고 깊숙하게 박혀있다.

그 길고 긴 역사와 높은 인지도에 반해 의외로 마리오 시리즈에 대한 변주곡은 흔하지 않은 것이다.

읽는 방향
<-
물론 이런 수준의 가벼운 패러디는 무수히 많았지만........


피치공주가 쿠파의 손에 타락해서 빗치공주가 된다거나 하는 어둠의 설정은 종종 있었지만 이렇게 떳떳하게 갖고 놀만한 캐릭터성 파괴는 거의 없었다.

그랬던 올덕들에게 좋은 장난감이 하나 던져졌다.

이제 루이지를 여동생으로 TS하는 등의 별 꼴리는 동하는 구석도 없는 어거지 변주곡에서 벗어나 진짜 다들 무릎을 탁 칠만한 매력적인 추억팔이 겸 꼴림요소가 등장한 것이다.

아무튼 마무리를 하자면 국밥공주는 올덕들의 심장을 자극하는 무언가라는 것이며 개인적으로 국밥공주가 관광당하고 Submissive한 갭모에도 좋은 것 같은데 이런게 없어서 아쉽다는 것이다.

플레이스테이션. 카테고리는 애니만화, 밸리는 게임.
by 이등 | 2018/09/25 19:56 | 애니, 만화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dldldldld.egloos.com/tb/63900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