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와 페미PC
솔직히 난 어떤 메커니즘으로 게임계에 이렇게 페미와 PC가 만연하게 된건지 알 수가 없다.

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즐겨서 했으나 게임 제작사나 게임잡지 등에 종사하는 사람과 접촉해본 적은 전혀 없기 때문에 속사정 같은걸 전혀 알지 못한다.

그래서 게임제작업계의 시류같은건 전혀 몰라서 도대체 짐작조차 할 수가 없다.

솔직히 말해서 게임은 성매매와 애니/만화 그리고 격투스포츠 다음으로 소비층의 비율에 남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대충 감으로 보자면

1. 성매매
2. 격투스포츠
3. 애니/만화
4. 게임

이런 느낌?

그리고 지구거주 남성체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중에 페미PC사상을 혐오하는 비율이 예를 들어 20%라고 한다면 위에 말한 1~4 취미를 가진 남성체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를 대상으로 질문하면 최소 30%는 나온다는데에 내 머리털 전부를 걸 수 있다.

줄여서, 남성 게이머는 일반적인 표본집단 남성들보다 페미PC사상을 싫어한다는거다.

그런데 배틀필드고 툼레이더고 오버워치고 페미PC질을 못해서 안달인지 모르겠다.

설마 남성 게이머들한테는 "야이 ㅎㅎㅎ 그래서 우리 게임 안 할거야?" 라고 밀어붙이고 신규시장이라 할만한 페미머니를 끌어들이겠다는 심산인건가.........?






일단 영리목적으로 상품을 만들고 그걸 파는 회사라면 기본적으로 3C, 4P, SWOT 분석은 깔고 갈건데.........

뇌가 치매수준으로 페미PC나치즘에 쩔어서 세태파악 자체를 못하는게 아니고서야 어찌 자기회사 게임에 페미PC사상을 묻혀서 출시할 생각을 하는거지?

이건 페미PC사상이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거든.

기업은 이익추구를 위한 곳이고 내가 몸담은 회사가 이익을 봐야 인센이 나오던가 차후 이직할때 커리어로 쓰거나 하지.

금수저들이 재미 또는 단순 성취감을 위해 회사를 다니는 것도 아니고, 생계를 위해 먹고 살자고 회사를 다니는 입장으로 게임회사에서 일을 하면 아무리 내가 보기에 요즘 여성이 억압받고 자지새끼들이 좆같이 꿀빠는 것 같아도 자지들을 쪽쪽 빨아줘야 하는거거든.

아니, 다시 말하지만 웹툰이나 영화랑 게임은 다르다니까?

게임은 예전에 청소년 유해물로 핍박받았을 정도로 마이너하고 그만큼 여성향유층이 얇은 매체라고.

솔까 영화수익(이라고 쓰고 영화관 매출이라 읽읍시다)은 오히려 여성파워가 강한게 맞다.

남녀 둘이 영화를 볼 때 누가 더 결정권한이 강할까?

여자 두세명이 영화보러 가는게 많을까 남자 두셋이 영화보러 가는게 많을까?

물론 러브라이브 극장판 이딴거 빼고.

그러니 영화판에 페미PC충이 설쳐서 스타워즈 작품 박살내고 블랙팬서같은 검은우뢰매가 흥행 성공하고 빻빻녀가 단독 마블영화 나오고 해도 말이 되지.

근데 내 생각에 게임은 아니라고.

마지막으로 말하는데 진짜 아니야.

아무튼 게임계가 정리되려면 미니멈 20년 정도는 걸릴 것 같은데 그동안 장난아니게 시끄러울 것 같다.

by 이등 | 2018/10/06 23:4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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