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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소레치루 후속편 - 희대의 뒷북 [4]
소레치루 후속편 - 희대의 뒷북



이제와서 소레치루 2편이 나온다고 해봤자............


지금 독일 한복판에 가서 "하일 히틀러" 외치면서 유태인을 몰아내자고 해봤자 아무도 호응 안 해주죠.

아니 극렬파쇼 네오나치 몇 정도는 열광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대세가 '이뭐병'이라고 말할겁니다.

2차대전때라면 모를까 너무 늦었죠.

이거도 마찬가지입니다.

1편이 본격적으로 인기몰이를 했던게 02년 03년쯤 되니까 (한패의 힘) 인터벌이 길어도 너무 길었습니다.

저도 그 즈음해서 이 물건에 버닝했었지만 이제까지 기억나는건 코마치 루트의 대략적 플롯이랑 가끔 듣는 days, beloved 뿐이란 말이죠.

푹 빠졌던 시기에 2편이 나올 확률이 거의 없단 사실을 전해듣고 좌절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러게 (팬들이 남아)있을때 잘 하지, 짜식들......

근데 얼핏 듣기에 2탄이 이름이 그것은 마치 밤하늘의 유성처럼이었나 그 비슷한 제목이었던 것 같은데 그대로 달고 나올지 어떨지 모르겠군요.

기념이라고 하긴 뭣하지만......


참고로 전 [유키무라 = 코다마 > 아오바 > 노조미 > 츠바사] 의 내림차순입니다.

결론: 사랑도, 인생도, 에로게도(!) 타이밍이다.

ps. 이미지 레디로 뜯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으나 머리색으로만 봐서는 저 위에 있는 gif에도 츠바사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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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작자들이 죄다 나벨로 빠졌던걸 깜박 했군요.

설마 거기다 하청을 주는 형식으로, 외주형식으로 가는건가............

제발 보도듣도 못한 작화로 변하지는 말아줘;;;;

미나미케라던가 미나미케라던가 미나미케라던가 미나미케라던가 미나미케라던가
by 이등 | 2008/03/22 16:02 | 게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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