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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5   충격과 공포의 태반음료 [11]
충격과 공포의 태반음료
이메일 체크를 했는데....



태반음료......?

내가 생각하는 그 태반이 아니겠지... 하고 한번 읽어보니


프라센타 = placenta 그 태아와 엄마를 연결해주는 그거 맞군요...


태반으로 화장품을 만든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있는데 그걸..... 먹어.......?

필요없는 부분이라고는 하지만 사람 몸뚱아리하고 다를게 없을텐데 그거 식인종이랑 뭐가 다른거지.......

옆집의 모 굇수가 사과+우유+양파+닭가슴살을 믹서로 갈아서 마시는 만행을 저지르던데 그거나 저거나 돈 주고 먹으라 그래도 안 먹...........지는 않고 한 15불(1만원) 이상 주면 미친척하고 먹을 물건인건 확실하네요.

진짜 저런거까지 먹어가면서 오래 살고싶을까.........
by 이등 | 2007/10/25 19:24 | ETCETERA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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